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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퇴촌] 10.31 (토) 퇴촌 숲속의 정원

by 달스11 2020. 11. 8.

[경기/퇴촌] 10.31 (토) 퇴촌 숲속의 정원 카페

 

 

가람레스토랑에서 식사 이후 방문한 퇴촌 숲속의 정원.


우리는 식사후엔 반드시 커피를 먹어야 하는 커피족이다.

이 날도 역시 식사를 했으니 커피를 먹으러 가야지. 후후

 

근처에 카페를 찾아보며 후보군을 찾았다.서울디아트, 숲속의 정원, 파머스대디 등 몇개의 후보군을 추렸고

 

우린 결국 숲속의 정원을 행선지로 정하였다.

숲속의 정원을 행선지로 정한 이유는 

 

첫번째, 주차공간이 넉넉하다.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매우 넓고 많았다.

두번째, 카페가 넓어 거리두기가 잘 되어 있다. 

 

!!숲속의 정원을 방문할 때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숲속의 정원은 동명의 펜션이 존재해 펜션으로 잘못 가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한다

 

우리는 이러한 정보를 사전에 파악하고 카페의 명칭이 아닌 주소로 찍고 갔다.

숲속의 정원 카페에 갈 계획이 있는 독자분이라면 반드시 주소를 찍고 가시길 권해드린다.

참고로 내비에 '퇴촌 정영로 756'찍고 가면 된다.

 

대로변에서 바라본 카페전경. 카페 앞에는 넉넉한 주차공간들이 있다.
주차장. 우리가 갔을때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숲속의 정원 카페 주차장 공간. 차 30~40대는 주차가능하지 싶다.

 

 

숲속의 정원을 알려주는 대형 입간판, 디자인이 옛스럽다. 직원도 구한다.

 

카페에 도착해서 주파를 하면 뒷편으로 돌아 입구로 가야한다.

 

안쪽이 입구입을 알려주는 입간판. 커피 20%할인이었어?? 포스팅하면서 알게 되었다.
주차장 옆으로 나있는 입구로 향하는 길 

 

입구쪽로 가는 길로 들어서면 왼쪽엔 큰 마당이 있어 여름에 외부에서 티타임을 즐기에 좋다. 

 

카페 안뜰에 위치한 마당. 사진보다는 더 좁게 느껴졌는데. 늦은저녁 시간대라 그러했으랴

마당쪽에 위치한 작고 귀여운 폭포. 크지 않지만 시원한 물소리를 들려준다.

입구쪽에서 본 카페 전경. 야간뷰
안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카페입구.  내부가 초록초록하다.

 

우린 길을 따라 카페입구로 들어섰다.

 

카페 내부에는 다양한 종류의 빵들이 우리를 유혹했지만.

당시만해도 배가 안꺼진 관계로 패스

 

낭비하지 마세요!!
다양한 종류의 빵들1. 햄치즈크로와상 맛나겠...
다양한 종류의 빵들2. 
자신감 넘치는 커피의 품질을 설명. 빵은 포장도 된다. 어짜피 포장도 되는데 일단 하나 시킬걸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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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은 잠시 먼저 주문을 하고. 늘 하는대로 아.아 와 아.바.라를 시킨다.

결제 당시 아메리카노가 4,800원이었는데 왜 때문인지 몰랐다.

오늘 포스팅하면서 20%할인인걸 알게 됨ㅋㅋㅋㅋ

 

lcd로 되어있는 카페 메뉴판. 요즘에 많이 볼수 있다.

 

카페 내부는 외부에서 봤던 것처럼 이곳저곳 녹색 식물들을 배치해 두었다.

또한 테이블간 거리두기가 잘 되어 있었다. 

 

여기저기 배치된 녹색 식물들과 작은 연못
연못 위로 창이 뚫려 있다. 광합성을 위함이겠지 
적색벽돌을 활요한 깔끔하고 넓은 카페 내부. 테이블과 테이블 사이엔 거리두기가 잘 되어 있다.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전시를 해두었다. 

가격표가 따로 붙지 않은걸 보니 파는건 아니다.

사실 딱히 살만한 것도 없....

 

아기자기한 소품들
소띠라 소 접사 한번. 아이폰x 아직 안 죽었네

 

주문했던 커피가 나왔다.

둘다 맛은 괜찮았다. 

 

아아와 아바라 

 

티타임을 끝내고 밖으로 나와보이는 작은 냇가.

냇가라고 표현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뭐 이해는 했으리라 보고.

물안에 기다란 쇠가  간격을 두고 박혀있다.

낮엔 분수가 나오는 듯 하다.

 

나가는 길 전경.
나가는 길에야 보이는 작은 냇가.

 

 

다음에 기회되면 또 보자.  끝.

 

 

 


이곳도 지도엔 정원펜션으로 나온다. 예전엔 펜션이었는지 모르겠지만...펜션 아니다. 카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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